지원하기
PHOTO

Urban Concert Series

도심음악회

도심 공간을 혁신하고, 예술이 있는 일상을 만드는

메리는 2015년부터 광장, 공원, 거리, 복합문화공간 등 일상의 도심 공간을 문화예술의 무대로 바꾸어 왔습니다. 누구나 우연히 음악을 만나고,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갑니다.

Story

예술을 만나기 위해
공연장에 가지 않아도 되도록

도시는 수많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간이지만, 누구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문화향수실태조사에 따르면 수도권과 비수도권 사이에도 문화예술 참여 기회의 차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메리는 공연장을 찾아오는 관객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평범한 공간을 하나의 무대로 바꿉니다.

그리고 2015년부터 지금까지 거리와 광장, 공원과 상업시설 등 다양한 도심 공간에서 100회 이상의 도심음악회를 만들어왔습니다.

PHOTO

People

도심음악회에는
누가 참여하나요?

우리 동네에 사는 평범한 사람들이 우리 도시의 무대를 만듭니다.

메리의 도심음악회 무대에 서는 사람들은 전문 연주자만이 아닙니다. 회사원, 대학생, 선생님, 자영업자처럼 우리 동네에서 함께 살아가는 평범한 시민들이 악기를 들고 무대에 섭니다.

누군가에게는 매일 지나던 광장이, 누군가에게는 익숙했던 공원이 이들의 연주를 통해 새로운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바뀝니다.

도시를 바꾸는 것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함께 만드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메리는 시민들이 직접 연주자가 되어 자신이 살아가는 도시를 음악으로 변화시키는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PHOTO

Together

관객과 함께 만드는
도심음악회

산타모자를 쓰고, 지휘봉을 건네는 이유

산타모자

정장과 드레스 대신 산타모자를 쓰고 무대에 올라, 클래식 음악의 낯선 이미지를 낮추고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시민 지휘 이벤트

누구나 무대에 올라 직접 오케스트라를 지휘해보며, 잠시나마 공연을 함께 만들어가는 주인공이 됩니다.

메리의 도심음악회에서는 연주자들이 산타모자를 쓰고 무대에 오릅니다. 정장과 드레스 대신 산타모자를 선택한 이유는 클래식 음악이 가진 조금은 어렵고 낯선 이미지를 벗어나, 시민들에게 먼저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서입니다.

메리가 처음 도심으로 음악을 들고 나왔을 때, 우리가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은 하나의 ‘선물 같은 순간’이었습니다.

매일 걷던 길에서 우연히 오케스트라를 만나고, 잠시 발걸음을 멈춰 음악을 듣는 경험. 메리는 그 순간이 바쁜 일상 속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에게 음악을 선물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아 산타모자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PHOTO

그리고 때로는 지휘봉도 관객에게 건넵니다. 메리의 시민 지휘 이벤트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무대에 올라 직접 오케스트라를 지휘해볼 수 있습니다. 관객으로 음악을 바라보는 것을 넘어, 잠시나마 공연을 함께 만들어가는 주인공이 됩니다.

산타모자를 쓴 연주자와 시민이 잡은 지휘봉. 메리는 이렇게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낮추며 누구나 음악을 즐기고,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도심음악회를 만들어갑니다.

PHOTO

Highlights

도심음악회 Highlights

Videos

영상으로 만나는 도심음악회

Press

언론이 기록한 도심음악회

History

도심음악회 히스토리

해당 기간 공연은 데이터 입력 후 표시됩니다.

Propose

우리 도시의 평범한 공간을
음악이 있는 무대로 바꿔보세요

광장과 공원, 거리와 골목, 사람들이 오가는 일상의 공간이라면 어디든 도심음악회의 무대가 될 수 있습니다. 메리는 지역과 공간의 특성, 관객, 공연의 목적에 맞춰 오케스트라와 합창이 함께하는 도심음악회를 기획하고 만들어갑니다.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음악회부터 축제·공공문화사업·기업 사회공헌 프로젝트까지, 도시에 음악이 필요한 순간을 메리에 제안해주세요.

당신이 제안한 공간이 다음 도심음악회의 무대가 됩니다.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