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8월 21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메리 자선 연주회 모습. ©동아제약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사단법인 메리(대표 박주영)가 주최하고 동아제약이 후원한 자선 연주회가 지난 21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됐다고 22일 밝혔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이번 자선 연주회 주제는 ‘메리투게더, 영화음악에서 베토벤 합창까지’이며, 서울·경기와 대전지역에 거주하는 1070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및 기획단원 390여 명이 콘서트에 참여했다.
동아제약은 소외계층 청소년을 후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주회에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으로 꾸려진 연주회임에도 티켓 오픈 3분 만에 약 2천 개의 롯데콘서트홀 좌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은 메리가 주최하는 자선 연주회 후원을 비롯해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 등 문화예술 가치확산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 한 바 있다.
베타뉴스 강규수 기자 (healt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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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8월 21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메리 자선 연주회 모습. ©동아제약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사단법인 메리(대표 박주영)가 주최하고 동아제약이 후원한 자선 연주회가 지난 21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됐다고 22일 밝혔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이번 자선 연주회 주제는 ‘메리투게더, 영화음악에서 베토벤 합창까지’이며, 서울·경기와 대전지역에 거주하는 1070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및 기획단원 390여 명이 콘서트에 참여했다.
동아제약은 소외계층 청소년을 후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주회에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으로 꾸려진 연주회임에도 티켓 오픈 3분 만에 약 2천 개의 롯데콘서트홀 좌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은 메리가 주최하는 자선 연주회 후원을 비롯해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 등 문화예술 가치확산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 한 바 있다.
베타뉴스 강규수 기자 (healt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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