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한국청소년아마추어오케스트라연합(KAO)이 주최, 주관한 청소년 연합 악단 ‘고등오케’ 제3회 정기연주회 '선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 제3회 정기연주회에서는 영화 OST 모음곡과 오페라,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레퍼토리를 오케스트라로 선보였다. 학생들 개인이 준비한 앙상블 프로그램도 함께해 공연의 재미를 더했다. 좌석은 별도 관람료 없이 전석 초대로 운영했다.
지난 2023년 창단된 한국청소년아마추어오케스트라연합 고등오케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 문화체험의 장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청소년 연합 악단이다. 2024년 여성가족부 주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를 통과한 국가 공인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이다. 2년 간 전국 88개교 출신, 중학교 2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에 이르는 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한편 한국아마추어오케스트라연합은 오는 3월부터 활동할 5기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7월 국내 도심 공간에서 시민을 위한 무료 오케스트라 공연을 진행한다. 8월에는 중국 대련 거주 한인 청소년과 함께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 및 중국 현지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원문링크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한국청소년아마추어오케스트라연합(KAO)이 주최, 주관한 청소년 연합 악단 ‘고등오케’ 제3회 정기연주회 '선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 제3회 정기연주회에서는 영화 OST 모음곡과 오페라,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레퍼토리를 오케스트라로 선보였다. 학생들 개인이 준비한 앙상블 프로그램도 함께해 공연의 재미를 더했다. 좌석은 별도 관람료 없이 전석 초대로 운영했다.
지난 2023년 창단된 한국청소년아마추어오케스트라연합 고등오케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 문화체험의 장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청소년 연합 악단이다. 2024년 여성가족부 주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를 통과한 국가 공인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이다. 2년 간 전국 88개교 출신, 중학교 2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에 이르는 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한편 한국아마추어오케스트라연합은 오는 3월부터 활동할 5기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7월 국내 도심 공간에서 시민을 위한 무료 오케스트라 공연을 진행한다. 8월에는 중국 대련 거주 한인 청소년과 함께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 및 중국 현지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원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