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Cultural Exchange
글로벌 문화교류 사업
음악을 언어 삼아, 국경과 문화를 잇는
메리의 글로벌 프로젝트
음악은 서로 다른 삶을 하나로 엮고, 마음을 이어주는 아름다운 언어라는 믿음으로,
메리는 지난 10년 간 수천 명의 단원과 수만 명의 관객과 함께 음악이 주는 일상의 행복을 나누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메리는 일본, 중국, 대만 등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을
음악으로 연결하여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3년, 메리는 '국경을 넘어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하여 해외 오케스트라와의 첫 교류를 시작했습니다. 그 첫 파트너는 일본의 메이지대학교향악단(明治大学交響楽団)과 덴엔쵸후학원 중등부·고등부(田園調布学園中等部・高等部) 였습니다.
2024년 여름, 메리는 한국의 연주자들과 함께 일본을 찾아 도쿄에서 두 차례의 한일 합동 연주회를 성료하며
본격적인 국제 문화예술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24년 일본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교류의 지평을 중국과 대만으로 확장하였습니다. 중국 대련에서는 대련한국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함께 대련 개발구 대극원에서 약 1,200명의 중국 관객과 합동 공연을 진행했으며, 대만 타이베이에서는 국립정치대학교(國立政治大學) 오케스트라와 도심 속 음악회를 공동 개최 해 현지 관객과 연주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2025년부터는 해외 단체들이 한국을 찾는 내한 교류 프로그램도 본격화되었습니다. 2024년에 일본에서 만났던 메이지대학교향악단과 덴엔쵸후학원은 서울 세빛섬과 고양아람누리에서 한국 단원들과 다시 무대에 올랐습니다. 두 단체는 상호 교류 협약(MOU)을 체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음악 교류를 이어 나가겠다는 뜻을 확인했습니다.
2025년 메리는 일본의 메이지대학교향악단과 덴엔쵸후학원, 그리고 중국의 대련한국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함께 ‘2025~2026 한일중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여 합동 공연과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습니다.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한일중 미래세대 문화예술교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한·중·일 3개국과 새로운 문화예술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메리의 합동 연주회는 단순히 클래식에 머물지 않습니다. 각 나라의 민요와 대중음악, 유명 영화와 드라마의 OST까지 아우르며, 서로의 문화와 감성을 무대에서 자연스럽게 나누는 방식으로 구성됩니다. 이러한 무대는 관객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합니다.
또한 메리의 교류 공연은 공동 기획 방식을 중요한 원칙으로 삼습니다. 메리 기획팀과 각국 단체의 기획팀이 함께 협력하여 프로그램 구성, 일정 조율, 무대 운영까지 함께 만들어 갑니다. 이 과정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또 하나의 교류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이러한 교류의 폭이 더욱 확장됩니다. 1월에는 베이징 콘서트홀에서 중국 단체와의 합동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8월에는 일본 도쿄의 Global Ring Theatre에서 한국·일본·대만 3국이 함께하는 합동 연주회를, 이어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홀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9번을 연주하는 대규모 국제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련 영상
Performance Videos
공연이력
Performance Highlights
2026.8.10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홀
한국-일본 합동 연주회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Global, 덴엔쵸후학원
합창 메리콰이어 & 덴엔쵸후중고등학원 & 도쿄엠버시콰이어
프로그램 영화음악 &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4악장 등
2026.08.05 Global Ring Theatre
한국-일본-대만 3국 합동 연주회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Global & 메이지대학교향악단 & 국립정치대학교 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추후 공개
2025.10.12 남산팔각정
한일중 릴레이 콘서트 3탄 'Lock! ロック!'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합창 메리콰이어 16기 Performance & 도쿄엠버시콰이어
프로그램 Dynamite, Sparkle (너의 이름은 OST) 등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2025.08.03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한일중 릴레이 콘서트 2탄 '조우'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청춘 9기 & 일본 덴엔쵸후중고등학원
합창 메리콰이어 15기 Singers & 일본 덴엔쵸후중고등학원
프로그램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 영화음악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2025.04.11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야외무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연주회 하나 (ハナ)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Global & 일본 메이지대학교향악단
합창 메리콰이어 15기 Performance
프로그램 Gustav Holst: Jupiter, DAY6 메들리 등
2024.08.11 덴엔쵸후중고등학원 오디토리움
한국-일본 합동 연주회 '날개 翼'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 덴엔쵸중고등학원
합창 메리콰이어 & 덴엔쵸후중고등학원
프로그램 翼をください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등
후원 동아제약
2024.08.06 Global Ring Theatre
한국-일본 합동 연주회 '너랑 나랑 らんらん'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메이지대학교향악단
프로그램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 1악장 & 아리랑 등
후원 동아제약
2026.01.11 중국 베이징 민족음악홀
한국-중국 합동 연주회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Global & 차이홍 오케스트라
합창 상장회사임원합창단
프로그램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4악장 & 모리화 등
2024.08.09 중국 대련 개발구 대극원
한일중 릴레이 콘서트 1탄 '연결고리'
지휘 박주영 & 이희택
연주 고등오케 & 대련한국청소년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첨밀밀, DAY6 메들리, 아리랑 등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2026.08.05 Global Ring Theatre
한국-일본-대만 3국 합동 연주회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Global & 메이지대학교향악단 & 국립정치대학교 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추후 공개
2025.08.30 타이페이 다안삼림공원역 선샤인홀
한국-대만 합동 연주회 '연 緣'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Global & 국립정치대학교 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OST 메들리 & 아리랑 등
메리의 순환형 문화교류 모델
Circular Cultural Exchange Model
1
기획
각국의 기획팀이 동등한 파트너로 참여하여 초기 구상부터 실행까지 함께 설계하는 구조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각국 시민 예술가·청소년·기획자 등이 주체로 참여하는 참여 기반 기획 체계
방문 – 초청 – 후속 교류까지 이어지는 순환형 프로젝트 구조를 기획 단계에서부터 설계
2
공연
참가국과 주최국이 K-컬처 콘텐츠와 각국의 음악을 함께 재해석해 만드는 공동 무대
관객이 단순한 수용자가 아니라, 함께 호흡하고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공연 포맷 지향
클래식·민요·대중음악·영화음악을 아우르며 각국의 문화와 정서를 무대 위에서 교차시키는 융합형 퍼포먼스
3
문화교류
공연 전후로 이어지는 생활문화 기반 교류 프로그램 운영
K-컬처 감성의 스토리 기반 교류 활동을 통해 사람 간의 감정적 연결 강화
교류가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다음 방문·초청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관계 형성
메리는 일회성 공연이나 단순 합동 공연을 넘어,
‘서로가 주관국이 되는 순환형 양방향 문화교류 모델’을 추구합니다.
메리와 함께하는 연주자들은 대부분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시민 예술가들이지만,
바로 그 다양성이 문화 교류의 핵심이 됩니다.
미래세대를 중심으로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주체가 되어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무대 뿐 아니라 도시와 일상 경험까지 나누는 K 컬처 기반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메리는 해외에서의 합동 연주회와 문화교류 프로그램뿐 아니라,
해외 단체를 한국으로 초청해 함께 무대를 만드는 양방향 교류 포맷을 지향합니다.
국가 간 소통이 일방향이 되지 않도록, 서로의 도시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여 관계를 확장하는 방식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메리는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국가·세대·배경을 잇는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 플랫폼으로 성장하며,
누구나 문화예술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주요 성과
Major Achievements
2025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주관
2025-2026 한일중 문화교류의 해 기념 미래세대 문화예술교류 사업 선정
일본 메이지대학교향악단과 MOU 체결
2024
일본 덴엔쵸후중고등학원과 MOU 체결
일본국제교류기금 지원사업 선정
주요 언론보도
Press Quotes
"8월 9일 다롄개발구대극원에서 개최 예정인 연주회에서는 클래식, 세계 명작 영화∙드라마 OST와 더불어 K-POP, 아리랑 등 K-컬처를 담은 레퍼토리를 70여 명 규모의 오케스트라로 합동 연주한다. 두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서로와의 만남을 통해, 재외국민과 중국 관객을 포함 1,200여 명이 참여하는 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5.08 매일경제
"연주자들은 클래식, K-POP, 한일 유명 영화 OST, 아리랑 등 양국을 아우르는 친숙한 음악을 연주하며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을 선사했다. 공연 중에는 시민 관객이 직접 악단을 지휘해 볼 수 있는 '지휘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5.04 아시아경제
"공연은 도쿄도 도시마구 니시이케부쿠로에 위치한 대형 랜드마크인 ‘글로벌 링 시어터(Global Ring Theatre)'에서 공연장을 지나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심 속 야외 문화예술공연이라는 점에서 한국아마추어오케스트라연합의 운영 주체인 문화예술법인 ‘메리(MERRY)’의 시민 밀착형 공연 사업 ‘도심음악회’를 모태로 한다." 2024.08 세계일보
MERRY GLOBAL - Cultural Exchange
글로벌 문화교류 사업
음악을 언어 삼아 국경과 문화를 잇는
메리의 글로벌 프로젝트
음악은 서로 다른 삶을 하나로 엮고, 마음을 이어주는 아름다운 언어라는 믿음으로, 메리는 지난 10년 간 수천 명의 단원과 수만 명의 관객과 함께 음악이 주는 일상의 행복을 나누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메리는 일본, 중국, 대만 등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을 음악으로 연결하여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3년, 메리는 '국경을 넘어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하여 해외 오케스트라와의 첫 교류를 시작했습니다. 그 첫 파트너는 일본의 메이지대학교향악단(明治大学交響楽団)과 덴엔쵸후학원 중등부·고등부(田園調布学園中等部・高等部) 였습니다.
2024년 여름, 메리는 한국의 연주자들과 함께 일본을 찾아 도쿄에서 두 차례의 한일 합동 연주회를 성료하며 본격적인 국제 문화예술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24년 일본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교류의 지평을 중국과 대만으로 확장하였습니다. 중국 대련에서는 대련한국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함께 대련 개발구 대극원에서 약 1,200명의 중국 관객과 합동 공연을 진행했으며, 대만 타이베이에서는 국립정치대학교(國立政治大學) 오케스트라와 도심 속 음악회를 공동 개최 해 현지 관객과 연주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2025년부터는 해외 단체들이 한국을 찾는 내한 교류 프로그램도 본격화되었습니다. 2024년에 일본에서 만났던 메이지대학교향악단과 덴엔쵸후학원은 서울 세빛섬과 고양아람누리에서 한국 단원들과 다시 무대에 올랐습니다. 두 단체는 상호 교류 협약(MOU)을 체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음악 교류를 이어 나가겠다는 뜻을 확인했습니다.
2025년 메리는 일본의 메이지대학교향악단과 덴엔쵸후학원, 그리고 중국의 대련한국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함께 ‘2025~2026 한일중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여 합동 공연과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습니다.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한일중 미래세대 문화예술교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한·중·일 3개국과 새로운 문화예술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메리의 합동 연주회는 단순히 클래식에 머물지 않습니다. 각 나라의 민요와 대중음악, 유명 영화와 드라마의 OST까지 아우르며, 서로의 문화와 감성을 무대에서 자연스럽게 나누는 방식으로 구성됩니다. 이러한 무대는 관객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하합니다.
또한 메리의 교류 공연은 공동 기획 방식을 중요한 원칙으로 삼습니다. 메리 기획팀과 각국 단체의 기획팀이 함께 협력하여 프로그램 구성, 일정 조율, 무대 운영까지 함께 만들어 갑니다. 이 과정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또 하나의 교류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이러한 교류의 폭이 더욱 확장됩니다. 1월에는 베이징 콘서트홀에서 중국 단체와의 합동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8월에는 일본 도쿄의 Global Ring Theatre에서 한국·일본·대만 3국이 함께하는 합동 연주회를, 이어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홀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9번을 연주하는 대규모 국제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연이력
Performance Highlights
2026.8.10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홀
한국-일본 합동 연주회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Global, 덴엔쵸후학원
합창 메리콰이어 & 덴엔쵸후중고등학원 & 도쿄엠버시콰이어
프로그램 영화음악 &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4악장 등
2026.08.05 Global Ring Theatre
한국-일본-대만 3국 합동 연주회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Global & 메이지대학교향악단 & 국립정치대학교 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추후 공개
2025.10.12 남산팔각정
한일중 릴레이 콘서트 3탄 'Lock! ロック!'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합창 메리콰이어 16기 Performance & 도쿄엠버시콰이어
프로그램 Dynamite, Sparkle (너의 이름은 OST) 등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2025.08.03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한일중 릴레이 콘서트 2탄 '조우'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청춘 9기 & 일본 덴엔쵸후중고등학원
프로그램 메리콰이어 15기 Singers & 일본 덴엔쵸후중고등학원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2025.04.11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야외무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연주회 하나 (ハナ)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Global & 일본 메이지대학교향악단
합창 메리콰이어 15기 Performance
프로그램 Gustav Holst: Jupiter, DAY6 메들리 등
2024.08.11 덴엔쵸후중고등학원 오디토리움
한국-일본 합동 연주회 '날개 翼'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 덴엔쵸중고등학원
합창 메리콰이어 & 덴엔쵸후중고등학원
프로그램 翼をください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등
후원 동아제약
2024.08.06 Global Ring Theatre
한국-일본 합동 연주회 '너랑 나랑 らんらん'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메이지대학교향악단
프로그램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 1악장 & 아리랑 등
후원 동아제약
2026.01.11 중국 베이징 민족음악홀
한국-중국 합동 연주회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Global & 차이홍 오케스트라
합창 상장회사임원합창단
프로그램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4악장 & 모리화 등
2024.08.09 중국 대련 개발구 대극원
한일중 릴레이 콘서트 1탄 '연결고리'
지휘 박주영 & 이희택
연주 고등오케 & 대련한국청소년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첨밀밀, DAY6 메들리, 아리랑 등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2026.08.05 Global Ring Theatre
한국-일본-대만 3국 합동 연주회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Global & 메이지대학교향악단 & 국립정치대학교 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추후 공개
2025.08.30 타이페이 다안삼림공원역 선샤인홀
한국-대만 합동 연주회 '연 緣'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Global & 국립정치대학교 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OST 메들리 & 아리랑 등
2020.01.22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메리투게더
지휘 박주영
연주 메리오케스트라 9기
합창 메리오케스트라 4기
협연 뮤지컬배우 민채원
프로그램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4악장 등
메리의 순환형 문화교류 모델
Circular Cultural Exchange Model
1
기획
각국의 기획팀이 동등한 파트너로 참여하여 초기 구상부터 실행까지 함께 설계하는 구조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각국 시민 예술가·청소년·기획자 등이 주체로 참여하는 참여 기반 기획 체계
방문 – 초청 – 후속 교류까지 이어지는 순환형 프로젝트 구조를 기획 단계에서부터 설계
2
공연
참가국과 주최국이 K-컬처 콘텐츠와 각국의 음악을 함께 재해석해 만드는 공동 무대
관객이 단순한 수용자가 아니라, 함께 호흡하고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공연 포맷 지향
클래식·민요·대중음악·영화음악을 아우르며 각국의 문화와 정서를 무대 위에서 교차시키는 융합형 퍼포먼스
3
문화교류
공연 전후로 이어지는 생활문화 기반 교류 프로그램 운영
K-컬처 감성의 스토리 기반 교류 활동을 통해 사람 간의 감정적 연결 강화
교류가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다음 방문·초청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관계 형성
메리는 일회성 공연이나 단순 합동 공연을 넘어, ‘서로가 주관국이 되는 순환형 양방향 문화교류 모델’을 추구합니다.
메리와 함께하는 연주자들은 대부분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시민 예술가들이지만, 바로 그 다양성이 문화 교류의 핵심이 됩니다.
미래세대를 중심으로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주체가 되어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무대 뿐 아니라 도시와 일상 경험까지 나누는 K 컬처 기반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메리는 해외에서의 합동 연주회와 문화교류 프로그램뿐 아니라, 해외 단체를 한국으로 초청해 함께 무대를 만드는 양방향 교류 포맷을 지향합니다.
국가 간 소통이 일방향이 되지 않도록, 서로의 도시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여 관계를 확장하는 방식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메리는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국가·세대·배경을 잇는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 플랫폼으로 성장하며, 누구나 문화예술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주요성과
Major Achievements
2025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주관 2025-2026 한일중 문화교류의 해 기념 미래세대 문화예술교류 사업 선정
일본 메이지대학교향악단과 MOU 체결
2024
일본 덴엔쵸후중고등학원과 MOU 체결
일본국제교류기금 지원사업 선정
주요 언론보도
Press Quotes
"8월 9일 다롄개발구대극원에서 개최 예정인 연주회에서는 클래식, 세계 명작 영화∙드라마 OST와 더불어 K-POP, 아리랑 등 K-컬처를 담은 레퍼토리를 70여 명 규모의 오케스트라로 합동 연주한다. 두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서로와의 만남을 통해, 재외국민과 중국 관객을 포함 1,200여 명이 참여하는 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5.08 매일경제
"연주자들은 클래식, K-POP, 한일 유명 영화 OST, 아리랑 등 양국을 아우르는 친숙한 음악을 연주하며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을 선사했다. 공연 중에는 시민 관객이 직접 악단을 지휘해 볼 수 있는 '지휘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5.04 아시아경제
"공연은 도쿄도 도시마구 니시이케부쿠로에 위치한 대형 랜드마크인 ‘글로벌 링 시어터(Global Ring Theatre)'에서 공연장을 지나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심 속 야외 문화예술공연이라는 점에서 문화예술법인 ‘메리(MERRY)’의 시민 밀착형 공연 사업 ‘도심음악회’를 모태로 한다."
2024.08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