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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rry

MERRY

삶 속의 예술을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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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는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문화예술법인입니다.

2015년 대학교 동아리에서 시작해 오케스트라와 합창,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과 교육, 도심 속 공연과 국제 문화교류까지 시민이 예술을 경험하고 직접 만들어가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왔습니다.

공연을 바라보는 관객에서 직접 악기를 들고 무대에 서는 연주자로, 혼자 즐기던 음악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만드는 예술로.

메리는 예술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배우고, 함께하고, 무대에 서며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사람과 관계를 만들어가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의 관객이 내일의 무대 주인공이 되도록. 메리는 시민의 자발적인 예술 참여가 우리 삶의 자연스러운 문화가 되는 사회를 만들어갑니다.

Our Mission

문화예술을 누리는 사람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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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공연을 관람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접 예술을 배우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며, 하나의 무대를 만들어보는 경험은 여전히 누구에게나 익숙한 일은 아닙니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은 시민도,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직장인도, 처음 음악을 시작하는 청소년도 자신의 삶 가까이에서 예술을 시작하고 지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

메리는 시민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생활예술 활동이 이루어지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공연을 바라보던 관객이 직접 연주자가 되고, 개인의 취미가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문화활동이 되고, 그 만남이 다시 지역과 도시, 세계를 연결하는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삶 속의 예술을 누구나.
이것이 메리가 만들어가고자 하는 문화입니다.

Our Philosophy

우리는 예술이 일상에
머물러야 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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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가 생각하는 생활예술은 단순히 취미로 음악을 즐기는 것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누군가 공연을 보며 처음 음악에 관심을 갖고, 직접 악기를 배우고, 다른 사람과 함께 연습하고,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고, 그 경험을 다시 자신의 일상으로 가져가는 것.

예술을 접하고, 참여하고, 관계를 만들고, 다시 지속하는 모든 과정이 메리가 생각하는 생활예술입니다.

그래서 메리는 완성된 공연만큼이나 그 공연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몇 달 동안 매주 만나 함께 연습하고, 서로 다른 세대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만들고, 처음 만났던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하나의 공동체가 되는 과정.

무대 위의 몇 시간보다 무대를 함께 만들어가는 수많은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공연은 끝나지만,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경험과 관계는 다시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 다음 예술활동을 시작하게 합니다.

Merry in Numbers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시간

Culture for Everyone

서로 다른 사람들이
음악으로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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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에는 정해진 시작과 끝이 없습니다.

청소년기에 처음 오케스트라를 경험할 수도 있고, 대학생이 되어 새로운 사람들과 합주를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좋아하는 음악을 계속할 수 있고, 오랫동안 멈춰두었던 악기를 다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메리는 특정 연령이나 경험에 한정된 문화예술 활동이 아니라 생애 전반에 걸쳐 자신의 삶과 경험에 맞게 예술을 시작하고 지속할 수 있는 참여 기회를 만들어갑니다.

10대부터 성인까지. 입문자부터 경험 있는 연주자까지.
세대와 경험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예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메리는 시민의 생애 전반에 걸친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만들어갑니다.

From Audience to Artist

관객과 예술가의 경계를 낮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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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에는 관객과 예술가가 명확하게 나뉘어야 할까요? 메리는 그 사이에 더 많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공연장에서 오케스트라를 바라보던 사람이 내일은 직접 악기를 배우고, 혼자 노래를 좋아하던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 합창을 시작하고, 처음에는 공연을 보러 왔던 시민이 몇 달 뒤에는 무대 위에서 새로운 관객을 만납니다.

메리는 전문성과 비전문성을 나누기보다 시민이 자신의 경험과 수준에 맞게 문화예술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단계를 만들어갑니다.

관람에서 배움으로, 배움에서 참여로, 참여에서 공연으로, 공연에서 새로운 관계로.

예술을 향유하는 방법은 하나가 아닙니다.

Life-Long Merry

10대부터 70대까지,
삶의 모든 순간에 예술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부터 오랫동안 음악을 이어온 사람까지. 메리는 연령과 경험에 따라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한 번의 경험이 삶 속에서 지속되는 생활예술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

Our Model

시작할 수 있는 기회에서
계속할 수 있는 환경까지

생활예술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한 번의 체험보다 계속 참여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메리는 시민이 자신의 경험과 삶의 단계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참여의 경로를 만들어갑니다.
일회성 문화체험을 넘어 시민의 삶 속에서 지속되는 문화예술 참여로.
이러한 선순환을 만드는 것이 메리의 생활예술 모델입니다.

Merry Community

시민이 만드는 예술공동체

메리의 문화예술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주체는 시민입니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처음 음악을 시작하는 사람부터 오랫동안 취미로 음악을 이어온 사람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예술을 만들어갑니다.

오늘의 관객이 내일의 무대 주인공이 되도록. 메리는 시민의 자발적인 예술 참여가 우리 삶의 자연스러운 문화가 되는 사회를 만들어갑니다.

From People to the World

한 사람에서 시작해
공동체와 도시, 세계로

메리의 문화예술 활동은 한 사람의 경험에서 시작합니다.

처음 악기를 배우고 무대에 서는 개인의 경험이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문화활동이 되고, 그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예술공동체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공동체의 예술은 다시 도시의 시민들과 나누어지고, 서로 다른 도시와 국가의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사람을 예술로 연결하고, 예술을 공동체로 연결하고, 공동체를 도시와 세계로 연결합니다.

What We Do

일상에서 시작해
도시와 세계로 이어지는 문화예술

메리는 공연과 생활문화, 문화예술교육과 국제교류를 통해
시민이 예술을 경험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갑니다.

시민이 직접 연주하고 공연을 기획하는 것에서부터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문화 활동, 국내외 예술단체와의 교류까지 활동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시작한 예술 경험이 새로운 사람과 도시, 더 넓은 세계로 이어지는 기회를 만듭니다.

Social Impact

예술 참여가 만드는 변화

메리가 만들고자 하는 성과는 공연 횟수와 참여자 수에만 있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문화예술을 처음 접하고, 직접 참여하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만들며 자신의 일상에서 예술활동을 지속하는 것. 이러한 변화가 더 많은 사람에게 이어질 때 도시의 문화도 함께 달라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Since 2015

하나의 오케스트라에서 시작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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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메리는 대학생 오케스트라 동아리에서 시작했습니다.

오케스트라에서 합창으로, 공연에서 문화예술교육으로, 공연장에서 거리와 광장으로, 성인 시민에서 청소년과 미래세대로, 한국에서 글로벌로.

지난 10여 년 동안 활동의 모습과 영역은 계속 넓어졌지만 우리가 향하는 방향은 하나였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자신의 삶 속에서 예술을 만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메리는 시민과 함께 사람과 예술이 만나는 더 많은 방법을 만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새로운 사람과 도시를 만나며 다음 10년의 생활예술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Watch Merry

주요 영상으로 만나는 메리

Partnership

더 많은 시민에게 닿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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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는 하나의 단체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메리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기업, 학교와 교육기관, 국내외 문화예술단체 등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하며 시민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공공 공간을 활용한 생활문화 프로그램부터 시민 참여형 공연과 문화예술교육, 청소년과 미래세대의 문화예술 활동, 기업과 함께하는 문화공헌 프로젝트, 국내외 도시를 연결하는 문화교류까지.

각 기관이 가진 공간과 자원,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연결해 더 많은 시민에게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경험이 돌아가는 협력을 만들어갑니다.

함께 만들 수 있는 무대가 있다면 메리는 언제든 새로운 연결을 기다립니다.

Next Merry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고 만드는 사회

메리가 만들고 싶은 미래는 더 많은 공연을 개최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동네의 광장에서 우연히 오케스트라를 만나는 사람. 처음 악기를 들고 다른 사람들과 합주를 시작하는 청소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좋아하는 음악을 계속하는 직장인. 오랫동안 멈춰두었던 음악을 다시 시작하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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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나라에서 만나 같은 악보를 펼치고 하나의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의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 또 다른 사람을 예술의 세계로 초대하는 사람. 우리는 이런 순간들이 더 많은 사람과 도시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문화예술이 특별한 사람의 경험이 아니라 누구나 누리고 직접 만들어가는 삶의 일부가 되도록.
시작할 수 있는 기회에서 계속할 수 있는 환경까지. 개인의 경험에서 공동체와 도시, 세계로.

메리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생활예술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