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쉽게, 가장 가까운 문화예술, 메리 (MERRY)
일상에서 더 쉽게, 가장 가까운 문화예술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이 일상을 조금 더 행복하게 하도록
오늘도 달리고 있습니다.

우아한형제들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갑니다.
베트남 진출을 시작으로 우아한형제들은 Delivery Hero와 함께
<우아DH아시아>를 설립하고 아시아 사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우아한형제들은 일하는 문화를 혁신하고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비범한 성과를 만들어 내는 곳이
될 수 있도록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일에 진심을 다합니다.

메리의 비전

문 앞으로 배달되는 일상의 행복

우리 집, 사무실, 가게 문 앞으로 평범하고도 대단한 음식들이 매일같이 배달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이 음식들에는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매일의 식사는 우리의 행복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음식만큼 배달이 까다로운 것도 또 없습니다. 따뜻해야하고 차가워야하고 모양이 변하지 않아야 하고 배고픔을 오래 참지 않도록 빠르게 도착해야 합니다. 음식이 맛있는 상태 그대로 문 앞에 배달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이들의 수고가 들어갑니다. 추천을 최적화하고, 최적의 출발지를 찾고, 최적의 경로를 계산합니다. 창고 정리 방법을 개선해서 시간을 줄이기도 하고, 포장을 연구하기도 합니다. 배달기사님이 엘리베이터 타는 시간을 줄여주기 위해 엘리베이터 타는 배달로봇을 만들기도 하고, 사람을 도와 무거운 쟁반을 나르는 서빙로봇을 개발하기도 합니다.

음식을 잘 배달할 수 있다면 다른 것은 더 잘 배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하루이틀 기다려 배송으로 받던 것들을 이제 지금 여기서 배달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화장지? 마스크? 기저귀? 우리가 지금 배달받을 수 있는 것은 어디까지일까요? 우리의 생활은 얼마나 더 달라질까요? 우리 일상이 조금 더 행복하도록 우아한형제들은 부지런히 달리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문화예술봉사단

대표자 박주영
고유번호 237-82-00267
후원/문의 wearemerr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