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하는 산타
메리오케스트라
세상을 바꾸는 음악의 힘을 믿습니다.
'행복한' 이란 뜻을 가진 메리는
청소년 · 청년 대학생 봉사자가 
지역사회에 행복한 음악을 전하는 비영리법인입니다.

오케스트라와 합창 교육을 결합한
봉사활동 프로그램 '메리오케스트라, 메리콰이어, 메리앙상블' 운영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예술공연 기획을 통해
'청소년 - 청년대학생 -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노래하는 산타
메리콰이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연주합니다.
메리는 ‘찾아가는 문화봉사’의 형태로
청소년 , 청년대학생 봉사자와 함께 행복 메시지를 전파합니다.
지하철에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이 있는 어디든.
산타모자를 쓰고 행복한 음악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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